부산갑니다~! 랄랄랄라~~~
by 그랑
나이값 하기 어려운 나이.
나이먹는것보다 나이값 하기가 더 어렵다는걸 새삼 실감한다.

내 가족, 주변사람들에게
나를 드러내는게 무섭다...요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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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랄
맞은 하루하루가 흘러간다.
아니 하루하루가 지랄맞게 흘러간다고 해야하나...

머리가 아프고 몸에 힘이 없고
그렇게 맹숭맹숭한 정신상태로...
그중에 가는 신경줄이 날 바짝 당기고 있는 기분...

어디서부터 풀어야하냐고...
과연 풀리긴 할까...

그냥 아무것도 해내지 못할거 같은 기분이 든다...
잡아먹히기만을 기다리는 먹이가 된 기분...
by 그랑 | 2006/12/13 15:53 | whaddup? | 트랙백 | 덧글(1)
2년만에 가는 부산영화제.
2000년 이후로 벌써 5번째 찾는 부산 영화제이다.

그동안 내가 나이를 먹어버린만큼 영화제도 너무나 커버린것일까?

이번에 영화를 예매하면서, 또 KTX 동반석 자리를 구하면서

참 PIFF 가 대단해졌구나를 실감했다.

주말동안 4편의 영화를 예매했고, 야외상영까지 보면 5편정도는 볼것같다..

일요일은 부산 바다바람을 실컷 맞으러 해양대 근처로 가볼 생각이다.

준비는 다 되었고
이제 열심히 놀아주기만 하면 된다. 흐흣

참고로
이번에 예매한 영화는 이렇다.

<악어>
<라이트 인더 더스크>
<런던에서 브라이튼까지>
<내가 살던 키부츠>





 
by 그랑 | 2006/10/11 09:29 | from the screen | 트랙백 | 덧글(1)
 
명동 코즈니 방문 중 한장
꽃 색깔좀 보아~
꽃 보고 기분 좋아지다니...별일야...ㅋㅋ
by 그랑 | 2006/06/09 20:20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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